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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inorva cognitive function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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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ranslation courtesy of eustress. If you would like to contribute translations, please e-mail me at la@sakinorva.net. You may inquire about advertising opportunities.

This test has 96 questions.

Your results will be calculated into a table using four different methods:
The Grant/Brownsword model - though untrue to Grant's definitions for the types and their functions in From Image to Likeness: A Jungian Path in the Gospel Journey and those of Brownsword's in It Takes All Types! and Psychological Type: An Introduction, this test tries to reconcile the type development stack first proposed by Grant with the more MBTI-centric (as opposed to Jung-centric) definitions for the functions used by the typology community today.
The axis-based model - this algorithm uses preferences for function axes to arrive at a type, a practice commonly used by magicians and typologists today. (Temporarily not a thing.)

The Myers model - this algorithm stays as true as possible to how Isabel Myers had envisioned function orientations in her types, especiall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he extraverted functions in determining type. (I may later expand on this in the FAQ.)
The Myers-Briggs type indicator - this test also attempts to calculate your Myers-Briggs type through a careful examination of each question and how it would correlation with each of the eight preferences; though roundabout and based only on theoretical correlations, it is reasonable to assume that this result will be more accurate than the previously mentioned algorithms in determining your Myers-Briggs type.

You can select five options per question, where the rightmost choice corresponds to "agree" and the leftmost choice corresponds to "disagree." The three options in the middle correspond to only moderate preferences for each side, the middle option being specifically for "no preference for either side." To aid you in remembering this, "agree" (yes) and "disagree" (no) have been labeled on their corresponding columns.

Scroll down to view your results after submitting.

(아니오) (예)
#1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 공동체로써 함께 대화할 때 강한 동질감을 느낀다.
#2 당신은 관용을 중요시하고 모든 사람을 공동체에 받아들이려고 한다.
#3 당신은 눈 앞에 있는 것과 익숙한 것의 디테일이 서로 맞는지 틀린지 잘 포착한다.
#4 당신은 비유와 직유를 사용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얘기한다.
#5 당신은 작은 디테일에 신경이 쓰이곤 한다.
#6 당신은 무엇인가를 "그냥" 알고 있지만 의식적인 언어로 설명하기는 힘들어한다.
#7 당신은 뛰어난 문제 해결사이며 어떤 문제를 깊게 분석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8 당신은 스스로에게 솔직하다.
#9 당신은 자기 자신을 솔직하고 진실되게 표현한다.
#10 당신은 이 세상에 유일하게 남은 진정한 착한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라고 느낀다.
#11 당신은 자신만의 이론적인 생각과 맞지 않는 정보에는 적응하지 못할 때도 있다.
#12 당신은 너무나도 많은 가능성이 보여서 한 가지에 전념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13 당신은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일상을 따른다.
#14 당신은 사회의 화합을 매우 중요시하고 화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15 당신은 언제나 사람들과 세련되게 대화하려고 한다.
#16 당신은 자기 신념을 반대하는 사람을 마주하면 완고하고 단호해진다.
#17 당신은 남들에게 가식적이고 교활한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
#18 당신은 질문에 가장 먼저 반응한다.
#19 당신은 한꺼번에 많은 일을 시작하지만, 끝내는 일은 적다.
#20 당신은 디테일과 과거의 경험을 아주 중요시한다.
#21 당신은 남들에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
#22 당신은 혼자 문제를 처리하고, 다른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판단을 내린다.
#23 당신은 다른 사람이 필요한 것을 쉽게 알아챌 수 있다.
#24 당신은 과거의 경험에만 의존해서 현재의 행동을 결정한다.
#25 당신은 사람들을 실망시키느니 문제를 돌려 말할 것이다.
#26 당신은 모험을 즐긴다.
#27 당신은 창의적이고, 한 가지 상황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28 당신은 남의 바디랭기지를 읽고 대화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29 당신은 수많은 디테일 속에서도 큰 그림을 본다.
#30 당신은 남들의 어려움에 쉽게 공감한다.
#31 당신은 새로운 개념을 이해할 때는 다른 기존의 개념과 패턴을 그리면서 논리적으로 납득한다.
#32 당신은 매우 객관적이고 "있는 그대로" 얘기한다.
#33 당신은 무모해보이기도 하고 의도치 않게 주변 사람들을 다치게 하기도 한다.
#34 당신은 맹하거나 산만하다는 얘기를 듣기도 한다.
#35 당신은 어떤 것을 좋거나 나쁘거나 둘 중 하나라고 보는 경향이 있다.
#36 당신은 관념적인 것에 끌리고 의미에 집착하기도 한다.
#37 당신은 카리스마를 내뿜고, 남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인다.
#38 당신은 내면의 논리 체계, 이론, 시스템을 만들어서 주변 세계를 설명한다.
#39 당신은 갑자기 결론이 튀어나오고, 자기도 모르게 정답을 깨닫곤 한다.
#40 당신은 대화를 하다가 옆길로 새는 경향이 있다.
#41 당신은 단체의 규칙을 무조건 따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42 당신은 전통과 책임을 아주 중요시한다.
#43 당신은 방향감각이 뛰어나고 낯선 곳에서도 길을 곧장 찾을 수 있다.
#44 당신은 불확실하고 낯선 것을 불안해한다.
#45 당신은 진실과 논리를 그 무엇보다 중요시한다.
#46 당신은 자유 시간이 생기면 어색해하고 의욕이 없어진다.
#47 당신은 남들을 도와주려고 하고, 그러느라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잊어버리기도 한다.
#48 당신은 효율성과 생산성을 위해 기존의 시스템을 정리한다.
#49 당신은 취미로 정리정돈을 좋아한다.
#50 당신은 신비로운 무의식의 세계를 상당히 믿는다.
#51 당신은 미래에 대한 예감과 직관이 자주 생기고 실제로 맞아 떨어진다.
#52 당신은 다른 외부의 기준과는 상관없는 자신만의 내면의 도덕적인 규칙이 있다.
#53 당신은 주변 환경을 잘 알아채고 눈 앞에 있는 것은 잘 놓치지 않는다.
#54 당신은 미적감각이 있고 고급진 예술, 음악, 음식 등을 좋아한다.
#55 당신은 확실한 사실과 데이터를 그 무엇보다 믿는다.
#56 당신은 남들에게 진짜로 공감한 후에야 그 공감을 표현한다.
#57 당신은 사람들에게 자기 아이디어를 얘기하는걸 어려워한다.
#58 당신은 자신과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얘기하는걸 어려워한다.
#59 당신은 세상을 보면 탐험되기만을 기다리는 수많은 가능성들이 보인다.
#60 당신은 무엇이든 의문을 품는다.
#61 당신은 직설적이고 본론부터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한다.
#62 당신은 계속해서 스스로 목표를 설정한다.
#63 당신은 신체 내부의 감각을 잘 알아채고 몸이 필요한 것에 맞춰 행동한다.
#64 당신은 남들에게 참견 많고 고압적인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
#65 당신은 새로운 정보를 설명하기 위해 내면의 논리를 고치고, 새로운 정보와 맞지 않으면 논리를 다시 평가하기도 한다.
#66 당신은 남들을 도와준 것이 인정받지 못하면 실망한다.
#67 당신은 자신을 체계적인 사람이고 문제가 커지지 않도록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68 당신은 스스로를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망상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69 당신은 한 주제를 깊이 탐구하고, 깊이 탐구하는 그 자체가 목적이다.
#70 가식적인 사람은 불쾌하다.
#71 당신은 할 말을 아무거나 쉽게 생각해낼 수 있다.
#72 당신은 자신의 직관이 자주 오해받는다고 느낀다.
#73 당신은 객관적인 근거를 이용해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74 당신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 실행하기 전에 완벽한 해결책이 나오길 바란다.
#75 당신은 남들에게 예민하고 우울한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
#76 당신은 토론을 이기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77 당신은 방 안에 있으면 스스로의 존재감이 크게 느껴진다고 믿는다.
#78 당신은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주장에 동의하곤 한다.
#79 당신은 일을 시작할 때는 열정적인 관심을 보이지만, 더 이상 참신하게 느껴지지 않으면 바로 그만둔다.
#80 당신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간다.
#81 당신은 대체로 다른 사람들과 협력해서 문제를 처리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판단을 내린다.
#82 당신은 언제나 계속해서 논리적인 사람이었다.
#83 당신은 새롭고 참신하고 독창적인 것들에 끌린다.
#84 당신은 은유를 사용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얘기한다.
#85 당신은 새롭고 자극적인 경험을 즐긴다.
#86 당신은 현재의 경험을 과거의 경험과 연관짓는다.
#87 당신은 바깥 세상의 정보를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88 당신은 너무 하던 대로만 한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
#89 당신은 변화를 싫어한다.
#90 당신은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91 당신은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를 살아간다.
#92 당신은 현실 세계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것을 상상한다.
#93 당신은 매우 개인주의적이고 스스로의 독특함에 자부심을 가진다.
#94 당신은 상징적이고 신비로운 미지의 주제에 끌린다.
#95 당신은 현실 세계에 사는것보다 꿈 속에서 사는 것을 좋아한다.
#96 당신은 토론을 이기는 것보다 진실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음 질문은 안 해도 돼지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직하게 답해주세요.
답변을 데이터 분석에 사용하는 것에 동의하나요? (예) (아니오)
나이:
성별: 남성 여성 기타
자신의 MBTI 유형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자신의 에니어그램 유형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다른 할 말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frequently asked questions (updated 2018/11/14)

What is the Grant-Brownsword function model?
In 1983, William Harold Grant, along with Magdala Thompson and Thomas E. Clarke, authored a book relating Jungian personality types to the Gospel by correlating Biblical themes to Jung's functions. Titled From Image to Likeness: A Jungian Path in the Gospel Journey, the main purpose of this book was to encourage the reader to understand the importance and the meaning of "God's image" and how to evoke it within you on a journey from image to likeness. But this work contained a tidbit that would come to shape typology today: a new psychological model.

Grant dubbed it the third major model, highlighting how it "views Jung's functions and attitudes on the basis of a developmental typology." This model was based on their observations from several hundred people involved in their retreats and workshops (frequently referenced as "R/W" throughout their preface) along with thousands of students from two universities; it specifically referred to four stages of development from the ages of six to fifty.

Grant understood his model was a deviation from conventional interpretations of Jung's work and did not expect to "find support within the Jungian tradition". In his own words, "admittedly, it needed further testing." Grant included his model in the book in order to encourage people to view their personalities not statically but dynamically.

Alan W. Brownsword would end up writing It Takes All Types! in 1987, utilizing Grant's model "in accordance with" Myers-Briggs types. This is not actually the case; Brownsword seemed to share an incorrect belief with many personality theorists from his time about the nature of "Type," and this caused him to commit categorical errors when interpreting Jungian theory and Myers' work with the MBTI. When talking about the E/I orientations of the tertiary and inferior functions, Brownsword only says that "not all of students of Jung seem to agree with [the tertiary function sharing the same direction as the dominant function]" and dismisses the more accepted**** interpretation of Jung's work claiming that the "tertiary function" would be introverted with a claim that "it just doesn't seem to work that way." Consider Brownsword's model to be an awkward amalgamation of Jungian psychological types, Myers-Briggs theory, W.H. Grant's third model, and his own interpretation of what's really going on.

The function stack today originated with Grant and Brownsword, but has been popularized by figures like Linda Berens and Dario Nardi. There is a lot of history behind how this had come about, which you can read more about here: Full context: the cognitive functions.

**** the idea of having an "alternating stack" where the functions would be ordered IEIE or EIEI is fundamentally against how Jung described the function attitudes. Jung never made a stack template, but if he did, the directions would only ever work with two exclusive directions (i.e. IEEE, EEII, and IIIE would be acceptable, but not IEEI). Brownsword talked about how the "tertiary" function would be introverted according to Jungian analysts but he really meant that a function in that position would be introverted in their (correct) analysis of Jung's work; "tertiary" functions are not a thing in Jung's
Psychological Types.

I don't understand—how is all of this calculated?
I used to give the exact formulas for the calculations before, but I like the idea of the numbers themselves being publicly ambiguous. But I really don't have a reason to be obscure about how the formulas are set up:

The Grant-Brownsword algorithm calculates a score for all sixteen possible types by adding up weighted totals for the dominant, auxiliary, and—very weakly—tertiary functions, then subtracting weighted inferior function totals in the final add-up. It would look something like this: a(dominant)+b(auxiliary)+c(tertiary)-d(inferior) = type_score

The axis-based algorithm will assume that there are
no inferior functions in your stack, and that functions on opposite ends create axes that you would either prefer or not prefer, so in other words, your scores for Ne/Si are compared to Ni/Se, and the same thing goes for Se/Ni and Ni/Se. The algorithm then tries to figure out which one of those four "valued" functions you prefer should be dominant, and voila! You get your type.

Why isn't my Myers-Briggs result the same as my function result?
Because they aren't the same thing. Your Myers-Briggs result is based on the letter values assigned to each question (for example, agreeing with question #42 most significantly increases your E, N, and P scores even though it would give you 2 points for "Se") and your two other results are based only on the raw function algorithms. They are scored differently and mean different things.

How accurate is the test?
That really depends on what "accurate" means to you. My test is only meant to take your answers, run the formulas, and give you a result based on those formulas; this test would be 100% accurate solely with regards to that. Whether or not your result will be an accurate reflection of your "function type" or your Myers-Briggs type is up for you to decide.

But I should stress an important detail: I've received a little bit over 10k responses to date, and I've been able to compare purported Myers-Briggs types on this test with the types received on "raw" Form Q. Unfortunately, crossover data is scarce, and only about a tiny percentage of the slightly-less-than-10k responders (you can take tests more than once) have taken both the raw Form Q test and the function test. There is a slight NP/SJ bias in the margins, so I would seriously consider J for you if you scored "strong/clear N" and "undifferentiated" on J/P, or S if you scored "undifferentiated" and "strong/clear P," etc. But my big problem is that I can't offset the results with numerical addends or subtrahends because the gaps between these results are often relative, not absolute.

For now, I would just recommend interpreting your results with this in mind, but I may add a permalink for your results for inquiry purposes soon.


But your test is totally inaccurate! The questions suck, and I know I'm definitely not the type I got.
It's really anyone's guess what an "accurate" interpretation of the functions is, because such a thing doesn't actually exist. I know, crazy. Maybe you think those definitions are absolutely wrong, maybe somebody else thinks those definitions are absolutely correct. There isn't a consensus on what function theory is, and there frankly never will be.

But if you do think you have all the answers, I added an option for people to choose an accuracy score for the test—not of their results since they haven't seen them—but for the questions in "assessing" your functions. It's a little dumb because no one actually knows which question scores for which function before they get their results, but it would be a little wonky adding post-result data to already-submitted results. I'm sure there's a way, and I'll have to experiment with what works best.